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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해 보이는 족구와 세팍타크로,

 

어떻게 다를까?”

 


 

 

족구 누구나 번쯤

 

해보거나 적이 있을 만큼

 

우리에게 매우 친숙한 생활체육 종목입니다.

 

세팍타크로 족구처럼

 

발로 공을 주고받는 스포츠지만,

 

배구와 비슷 경기 방식으로

 

진행되는 점이 특징이에요.

 

오늘은 족구와 세팍타크로가

 

어떤 스포츠인지 알아보고,

 

종목의 차이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대한민국 대표 생활체육 종목, 족구 알아보기


 

 


족구 한국에서 탄생한 전통 구기 종목으로,

 

우리에게 아주 익숙한 생활체육입니다.

 

팀이 네트를 사이에 두고

 

발과 머리를 이용해

 

공을 넘기는 경기 방식이에요.

 

군대에서 보급되면서 전국적으로 퍼졌고,

 

지금은 누구나 쉽게 즐길 있는

 

대표적인 생활체육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족구의 핵심은 터치 안에

 

공을 상대편으로 넘기는 것입니다.

 

장소나 시설의 제약도 적어,

 

네트와 공만 있으면

 

어디서든 경기를 즐길 있어요.

 

스포츠이기 때문에

 

협동심을 기를 있고,

 

활동량도 많아 운동 효과도 뛰어난 종목입니다.

 

 


 

생소한 이름, 세팍타크로 알아보기

 

 

 

 

세팍타크로는 흔히

 

발로하는 배구라고 불립니다.

 

15세기부터 동남아에서 시작해

 

인기 스포츠로 발전했고,

 

1990 이후에는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될 만큼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종목이에요.

 

 

 

세팍타크로의 가장 매력은

 

아크로바틱한 기술입니다.

 

경기를 보다 보면 선수들이 공중에서

 

몸을 회전하거나 뒤로 차는

 

화려한 동작에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돼요.

 

 

 

대표적인 기술로는

 

공중에서 뒤로 돌며 공을 차는 롤링 스파이크 ,

 

다리를 가위처럼 뻗어 올려 공을 차는 시저스 ,

 

머리를 이용해 공을 넘기는 헤딩이 있습니다.

 

 

 

또한 손과 팔을 제외한

 

전신을 활용할 있는 종목이라

 

균형감각, 유연성, 순발력을

 

고루 요구하는 것이 특징이에요.

 


 

 

족구와 세팍타크로, 어떻게 다를까?

 

 


 

족구와 세팍타크로는 모두 네트를 사이에 두고

 

발과 머리로 공을 넘긴다는 점에서 비슷해 보입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경기 방식과 규칙에서

 

중요한 차이가 있어요.

 

 

 

먼저 다릅니다.

 

족구는 탄성이 높은 공을 사용하는 반면,

 

세팍타크로는 라탄 소재의 사용해 반발력이 적어

 

정확한 컨트롤과 기술이 필요합니다.

 

 

 

기술적인 부분도 차이가 납니다.

 

족구는 발리, 드롭, 헤딩

 

기본적인 기술 중심으로 진행되지만,

 

롤링 스파이크킥, 시저스킥처럼

 

난도가 높은 기술이 많아

 

경기 자체가 훨씬 역동적이고 박진감이 강합니다.

 

 

 

신체 사용 범위와 규칙에서도 차이가 있습니다.

 

족구는 머리와 무릎 아래 사용할 있으며

 

공이 바닥에서 바운드되는 것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세팍타크로는 팔을 제외한 전신 사용할 있고,

 

공이 바닥에 닿는 순간 실점 처리돼요.

 

 

 

/

 

 

 

오늘은 족구와 세팍타크로를 함께 살펴봤습니다.

 

족구가 우리나라 고유의 생활체육 종목이라는 ,

 

그리고 이와 비슷한 형태의

 

스포츠가 있다는 점이 흥미롭지 않은가요?

 

 

족구를 색다르게 즐기고 싶다면

 

세팍타크로 규칙을 적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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