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 자세가
운동 이상의 효과를 만듭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아무렇지
않게
취하는
자세들이
사실은
몸에
큰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무심코
반복하는
습관이
시간이
지나면
근육과
관절에
스트레스를
주고
통증까지
유발할
수
있어요.
오늘은
우리가
자주
하지만
몸을
천천히
지치게
만드는
대표적인
자세
세
가지를
소개해
드릴게요!
혹시
나도
하고
있지
않은지
함께
점검해
볼까요?
1. 양반다리

앉을 때 무의식적으로 자주 하는 자세가
‘양반다리’입니다.
하지만,
이
자세는
허리에
무리를
주어
허리 통증과 디스크로
이어질
수
있어요.
양반다리로 오래 앉아 있으면
하체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다리가 저리거나
붓는
증상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 올바른
자세
의자에 앉을 때
→
등을 곧게 세우고 바르게 앉기
바닥에 앉을 때
→
다리를 쭉 펴거나,
무릎을 세우고 편안하게 앉기
그리고 한 자세로 오래 앉아 있는 것보다는
중간중간 일어나 가볍게 스트레칭하거나
앉은 자세를 자주 바꿔주는 것이 좋아요.
2. 한쪽만 사용하는 자세

가방을 한쪽 어깨에만 메거나,
서 있을 때 한쪽 다리에만 체중을 싣는 자세는
오래 지속되면 몸의 균형이 무너지고
어깨,
목, 척추, 골반까지
틀어져
만성 통증이 생길 수 있어요.
한쪽 근육에만 힘이 몰리면서
목과 어깨 근육이 과하게 긴장해
근육통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 통증을
예방하는
올바른
자세
서 있을 때 →
양쪽 다리에 골고루 체중 분산하기
가방을 멜 때 →
가능하면 백팩을 착용하고,
숄더백을 멘다면 어깨를 자주 바꾸기
3. 턱 괴기

우리가 공부하거나 업무를 할 때 피로해지면
무심코 턱을 괴는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턱을
괴는
자세는
턱관절과 목에 큰 부담을 주고,
장시간 반복되면
안면 비대칭이나 턱관절 장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한쪽 근육만 지속적으로 긴장되면서
목·어깨 결림,
경추부
염좌,
두통까지 유발할 수 있어요.
✔ 올바른
자세
- 수시로 고개를 좌우로 돌려
가볍게 스트레칭하기
– 벽이나 의자 헤드에 목을 기대어 휴식하기
/
많은 사람이 하루 대부분을
앉아서 보내곤 합니다.
하지만 한 자세로 오래 머물면
몸 곳곳에 피로가 쌓이고,
결국 만성 통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평소에 조금만 의식하고
잘못된 자세를 피하려고 노력한다면
몸의 부담이 줄어들고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일상에서
자세를 한 번씩 체크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