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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둘핫둘 알쓸신잡

 

방심은 금물!

 

보이지 않는 곳일수록

 

챙겨야 합니다.”

 

 

 

건강을 위해 영양제를 챙겨 먹거나

 

운동을 꾸준히 실천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간과하는 부분이 있어요.

 

바로 건강입니다!

 

 

 

오늘은 일상에서

 

건강과 관련된 증상과 질환, 그리고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귀에서소리가 난다면?

이명의 모든 것

 


 

 

한쪽 귀가 갑자기 멍해지면서

 

‘삐—’ 하는 소리가 들린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이명 경험하신 것입니다.

 

 

 

이명은 수면의 저하, 집중력 저하, 우울감

 

전반적인 삶의 질에 영향을 줍니다.

 

심하면 생체 리듬을 망가뜨리고

 

행복호르몬인 세로토닌 대사에 영향을 미쳐

 

신체 전반에 부정적인 변화를 일으킬 있어요.

 

 

 

이명은 크게 타각적 이명과 자각적 이명으로 나뉩니다.

 

 

 

타각적 이명

 

타각적 이명은 환자 본인뿐 아니라

 

의료진 다른 사람도 실제로

 

소리를 들을 있는 경우입니다.

 

귓속뼈나 근육의 이상, 입천장 근육 경련, 턱관절 문제

 

체내에서 소리가 직접 발생 나타납니다.

 

 

 

자각적 이명

 

반면 자각적 이명은

 

어떠한 방법으로도 다른 사람은 들을 없고,

 

본인만 소리를 느끼는 형태의 이명입니다.

 

 

 

자각적 이명의 가장 대표적인 원인은 난청입니다.

 

정상적인 청각 과정에서는

 

달팽이관이 외부의 소리를 받아들여 뇌로 전달해요.

 

하지만 난청이 생기면 과정이 원활하지 않아

 

소리 정보가 부족해지고,

 

뇌가 부족한 정보를 스스로

 

소리 만들어 보완하려 하면서

 

이를 실제 소리처럼 인식하게 되는 것입니다.

 

 

 

귀를 당길 때 아프다면?

외이도염 증상과 원인

 



 

외이도염은 귓바퀴에서 고막까지 이어지는 통로인

 

외이도 염증이 생긴 상태를 말합니다.

 

주로 외이도의 방어기전이 약해지면서

 

균에 감염되어 발생하며,

 

세균 감염뿐 아니라 알레르기나 피부질환도

 

원인이 있어요.

 

 

 

외이도염의 대표적인 증상은

 

귓바퀴를 살짝 당기기만 해도

 

통증 크게 느껴지는 것입니다.

 

또한 가려움, 귀가 막힌 듯한 느낌,

 

청력 저하 함께 나타나기도 해요.

 

 

 

대부분의 외이도염은

 

이용액을 국소로 도포하는 것만으로도

 

빠르게 호전되기 때문에

 

증상이 있다면 바로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원인이 되는 행동이나 환경을 함께 개선해야

 

재발을 예방할 있어요.



 

일상에서 실천하는 귀 건강 관리법




1. 너무 시끄럽거나 조용한 환경 피하기

 

지하철이나 공연장처럼

 

소리가 곳에 오래 머무르면

 

청력이 손상될 있어요.

 

필요할 소리를 줄일 있는

 

귀마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변이 너무 조용하면

 

이명 소리가 크게 느껴질 있어요.

 

이럴 선풍기나 공기청정기처럼

 

은은한 생활 소리 켜서

 

이명 소리가 묻히도록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2. 이어폰과 헤드폰은 사용 주의

 

이어폰과 헤드폰을 사용할 때는

 

볼륨과 사용 시간을 조절해 주세요.

 

세계보건기구에서는

최대 음량의 60퍼센트 이하,

 

하루 60 정도로 사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또한 이어폰이나 헤드폰을 오래 착용하면

 

안이 습해져

 

세균이 쉽게 번식할 있습니다.

 

이어폰이나 헤드폰에는

 

보이지 않는 오염도 많기 때문에

 

알코올로 정기적으로 소독 주세요.

 

 

 

3. 스트레스와 생활 습관 관리

 

샤워 후에는 귀를 면봉으로 파기보다

 

자연스럽게 물기를 빼고

 

약한 바람으로 건조해 주세요.

 

면봉을 과도하게 사용하면

 

귀지를 안쪽으로 밀어 넣거나 외이도를 자극해

 

귀지 분비가 늘어나고

 

가려움이나 통증을 유발할 있습니다.

 

 

 

건강은 귀만 관리한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전반적인 컨디션과도 연결돼 있습니다.

 

스트레스 쌓이면 이명에 집중하게 되고,

 

과로가 심할수록 증상이 악화되기 쉬워요

 

 잠들기 카페인과 술을 줄이고

 

일정한 수면 리듬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귀의 부담을 크게 있습니다.

 

 

 

/

 

 

 

오늘은 귀의 대표적인 증상과 질환인

 

이명과 외이도염,

 

그리고 평소 건강을 지키는 방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우리 몸에서 당연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지금 누리고 있는 기능을

 

오래도록 유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작은 습관들을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죠.

 

 

 

평소 건강을 챙기지 못했다면

 

오늘을 계기로 좋은 습관들을

 

하나씩 줄여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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