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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에 15kcal 소모,

30분만 해도 운동 효과 만점!”

 

 

야외 운동을 즐기기엔

다소 추워진 요즘입니다.

가을·겨울철에도 꾸준히 운동을 이어가고 싶다면

실내 스포츠 ‘스쿼시’에 주목해 주세요.

시간이 금세 지나갈 만큼 재미있고,

짧은 시간에도 강렬한 운동 효과를 느낄 수 있습니다.

 

오늘은 핫둘핫둘서울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는 생활체육,

스쿼시의 매력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스쿼시 알아보기

 


 

스쿼시는 테니스나 배드민턴처럼

라켓을 사용하는 스포츠입니다.

하지만 한 가지 큰 차이가 있는데요.

바로 네트가 없고,

사방이 벽으로 둘러싸인 코트에서

두 사람이 번갈아 가며 공을 친다는 점입니다.

 

벽을 활용해 랠리를 이어가기 때문에

빠른 속도감반사 신경이 중요한 스포츠예요.

단식 경기와 복식 경기가 있지만,

대부분은 단식으로 진행됩니다.

 

스쿼시는 상대가 없어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매력입니다.

벽이 있는 곳이라면 혼자서도 충분히

연습과 운동을 할 수 있어요. 

 

 

스쿼시의 운동 효과 

 


 

스쿼시는 운동 효과가 뛰어나기로 유명한

고강도 전신 운동입니다.

1분에 약 15kcal가 소모되어,

30분만 운동해도 400kcal 이상을 태울 수 있죠.

짧은 시간에 높은 운동 효과를 얻을 수 있어

시간이 부족한 현대인들에게

안성맞춤인 스포츠입니다.

 

스쿼시는 전신을 고르게 사용하기 때문에

근력 강화와 심폐지구력 향상에 도움이 되고,

민첩성과 순발력 향상에도 탁월합니다.

 

또한 스쿼시 특유의

‘공이 벽에 부딪히는 소리’

운동의 리듬감을 더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에도 효과적이에요!

 

 

스쿼시의 올바른 자세



 

1) 라켓과 손목 모양은 ‘ㄴ’자로

스쿼시의 기본은 라켓 잡기부터 시작됩니다.

라켓과 손목의 모양이

‘ㄴ’ 자가 되도록 잡는 것을 

‘콕’이라고 불러요.

 

‘콕’이 풀린 상태로 스윙하면

라켓 헤드가 원을 그리지 않고

일(一)자 형태로 나가게 되어,

팔꿈치와 어깨의 힘으로 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손목과 팔꿈치에 무리가 가고

부상 위험이 커질 수 있습니다.

 

2) 발바닥 전체를 바닥에 붙이기

스쿼시는 공을 칠 때마다

자연스럽게 런지 자세를 취하게 됩니다.

이때 발바닥 앞쪽에만 힘이 들어가거나,

무릎이 발끝보다 앞으로 나가면

무게중심이 흔들릴 수 있어요. 

균형을 잡기 위해서는

발바닥 전체를 바닥에 붙이고,

안정된 자세로 스윙해야 합니다.

 

/

 

몸과 마음을 동시에 리프레시할 수 있는 운동,

그게 바로 스쿼시입니다.

운동할 시간이 부족해 고민이라면,

짧은 시간에도 강력한 운동 효과를 느낄 수 있는

스쿼시에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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