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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는 식이 조절?

운동까지 하면 금상첨화!”

 

‘건강한 다이어트’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

오늘의 주제는 바로 ‘운동’입니다.

 

‘다이어트’하면 식이 조절을 먼저 떠올리지만,

신진대사를 활성화하고 다이어트 효과를 극대화하려면

운동은 절대 빼놓을 수 없어요!

 

오늘은 핫둘핫둘서울과 함께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효과적인 운동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다이어트 효과 높이는 운동 시간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유산소 운동을 중강도 기준으로
주 5회 이상 하는 것이 좋습니다.
걷기, 조깅, 자전거 타기 등으로
주당 200~300분을 채우면,
약 2,000kcal 이상의 에너지를 소비할 수 있어요.

근력운동은 주 2회 이상 실시하되,
같은 부위를 연속으로 사용하지 않도록
최소 이틀 이상의 간격을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중강도 운동이 효과적? 살 빠지는 심박수 알아보기



우리 몸은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등을
연료로 사용해 에너지를 만듭니다.
운동 강도에 따라 소모되는 에너지원의 비중이 달라지는데요.
일반적으로 최대심박수의 60~70% 구간이
지방 연소에 효과적인 심박수로 알려져 있습니다.

① 최대심박수 계산하기
220에서 자신의 나이를 빼는 방법으로 계산해요.
예를 들어 30세라면:

최대심박수(HRmax) = 220 - 30 = 190회

지방 연소에 효과적인 심박수는
190회의 60~70%인
114회 ~ 133회 사이가 됩니다.

② 카보넨(Karvonen) 공식 활용하기
체력 수준에 따라
심박수를 조금 더 정밀하게 계산하려면
카보넨 공식을 활용할 수 있어요.

여유심박수(HRR) = 최대심박수(HRmax) - 안정시심박수(HRrest)

목표심박수(THR) = 여유심박수(HRR) × 운동강도 + 안정시심박수(HRrest)

 

예를 들어 30세의 안정 시 심박수가 70회이고,

운동 강도를 60%로 설정한다면,

목표 심박수는 142회입니다!

 

운동은 힘들어야 한다!




매일 운동을 해도 체중 변화가 없다면,

운동 강도를 높일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 몸은 적응력이 뛰어나

운동이 힘들지 않다면

몸이 현재 강도로는

자극받지 못하고 있다는 뜻이에요.

따라서 운동 강도나 시간을 점차 늘리는 것

다이어트 효과를 높이는 포인트입니다.

 

예를 들어, 웨이트 트레이닝을 한다면

무게를 올리거나

세트를 한 번 더 추가하는 방법이 있고,

달리기를 할 경우

달리는 거리를 조금씩 늘리거나

페이스를 빠르게 올리는 방법이 있어요.

 

다이어트의 핵심은 습관 형성이에요.

따라서 단기간에 무리하는 운동보다

지속할 수 있는 운동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무리 없는 운동을 위해서는

적절한 식사 관리도 필수인데요.

다음 주에는 ‘식사 조절’을 주제로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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