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해파리,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햇살 가득한 여름,
시원한 바다로 떠나는
분들 많으시죠?
하지만 해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 보면
뜻밖의 위험에 마주하게
될 수도 있는데요.
그중 하나가 바로
해파리입니다!
오늘은 핫둘핫둘서울과 함께
여름철 불청객,
해파리
대처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우리나라에 출몰하는 해파리

우리나라 해변에는
다양한 종류의 해파리가
출몰합니다.
그 중 대표적인 해파리는
노무라입깃해파리와
보름달물해파리인데요.
노무라입깃해파리는
우리나라
전역에서
출현하며,
주로
6월에서
12월
사이에
자주 나타납니다.
보름달물해파리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해파리로,
5월부터
11월까지
해안가에 출몰합니다.
이 외에도 최근에는
작은부레관해파리,
꽃모자해파리
등
새로운 종의 해파리가
자주
발견되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여름철 해파리가 많아지는 이유

여름철에 해파리가
기승을 부리는 이유는
높은 수온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기온이 오르면서
바닷물의 온도가 상승하면,
해파리들은 따뜻한 수온을 따라
연안으로
몰려들게
됩니다.
특히
최근에는
지구온난화와
이상기후의
영향으로
바닷물 온도가 더 크게 오르면서
해파리 출몰 빈도도
함께 증가하고 있어요.
이렇게 늘어난 해파리가
피서객을
쏘는
사고를 일으키거나,
어망을 훼손하고
어획량을
줄이는
등
다양한 피해를 유발합니다!
해파리 쏘임의 증상

해파리에 쏘이면 즉각적으로
강한 통증이 발생합니다.
이 통증은 쏘인 부위에
국한되지 않고 주변으로 퍼지며,
붉은 발진,
부종, 가려움증
등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심한 경우에는
메스꺼움,
구토, 두통, 어지러움,
심지어 호흡곤란
등의
전신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
독성이 강한 해파리의
경우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어서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해파리 쏘였을 때 예방법 및 대처법
해파리 쏘임 예방법
✔ 긴팔 래시가드, 다이빙 슈트 등
보호 장비 착용하기!
✔ 해파리 주의 표지판과
안내문 확인하기!
해파리 쏘임 대처법
✔ 해파리에 쏘인 즉시
물 밖으로 이동하기!
✔ 쏘인 부위는 바닷물이나
생리식염수로
충분한
세척하기!
*수돗물, 알코올, 식초
사용
금지
✔ 남아있는 촉수는 나무젓가락,
신용카드,
핀셋
등으로
제거하기!
✔ 통증이 있는 경우,
45℃ 내외의 온 찜질하기!
✔ 호흡곤란, 의식불명, 전신 통증 등
이상 반응이 나타나면
즉시 병원으로
이송하기!
여름 바다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려면
해파리에
대한
예방과
대처가
가장 중요합니다!
핫둘핫둘서울과 함께
해파리 걱정 없는 안전한 물놀이를 만끽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