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
말들이
스포츠에서
왔다고?!“
우리가 일상에서
무심코 쓰는 말들 속에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숨어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스포츠에서 유래된 표현들이
꽤 많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오늘은 핫둘핫둘서울과 함께
스포츠에서 시작된 단어들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알아보겠습니다!
경마에서
온
단어
– 출마, 낙마
선거 후보로 도전하기 위해서는
‘출마
선언’을
해야
하는데요.
‘출마(出馬)’란 말 그대로
‘말을 타고 나가다’라는
의미입니다.
과거에는 말을 타고 나가는 것이
‘곧 전쟁에 나간다’고 뜻해
‘출마’는 결연한 시작을 의미했어요.
반대로 ‘낙마(落馬)’는
‘말에서 떨어진다’는 뜻으로
관직이나 선거에서 탈락했을 때
자주 쓰는 표현입니다.
바둑에서
온
단어 - 신의
한
수
바둑에서는 나와 상대가
번갈아 두는 횟수를 셀 때
‘수’를 단위로 씁니다.
‘신의 한 수’는
바둑판 위에서 어려운 상황을
역전시킬 만한 뛰어난 수거나
신이 두었다고 여겨질 만큼
기가 막힌 수를 말합니다!
일상에서는 보다 가벼운 의미로
결정적인 선택을 했을 때
‘신의 한 수’라는 표현을 사용해요!
축구에서 온 단어 - 리즈
시절
‘리즈’는 잉글랜드 프로 축구단인
‘리즈 유나이티드 FC’의 줄임말이에요.
박지성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에서
활약하던 당시,
‘리즈
유나이티드FC’ 출신
앨런
스미스는
박지성보다 먼저 입단했지만
이전만큼의 기량을 보여주지 못했어요.
팬들은 앨런 스미스의 ‘리즈 유나이티드FC’ 시절을
언급하며 안타까워했고,
이때부터
‘리즈
시절’이
전성기를 뜻하는 표현이 됐어요!
야구에서
온
단어 - 하이파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