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79 서울 러닝크루' 16일(목)부터 시작...'런티켓' 확산 나선다 - 서울시,오는 10월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9시 함께 달리는 러닝크루 운영 들어가 - 육상선수 출신 코치가 러닝자세·주법 지도, 광화문·반포·여의도 등 수준별 코스 운영
- 권역별 페이서 7명 동행하며 안전한 러닝 지원...숏폼 등 활용 '런티켓' 확산도 앞장 - 시 "건강한 생활체육 문화 정착 및 시민 참여 기회 늘리기 위한 기반 넓혀 나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