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핫둘핫둘! 안녕하세요 서울시민 스포츠 기자단 최예찬 기자입니다.
전 세계가 코로나와 싸우고 있는 언택트(Untact) 시대
자전거 출퇴근을 통하여 코로나를 이겨내고자 합니다.
출/퇴근길 소개

출처 : 네이버 지도
출/퇴근길은 크게 중랑천과 한강을 지나게 되는데요
거리로는 왕복 30km가 조금 넘는 운동하기 적합한 거리에
집과 직장이 위치하고 있어요.
출근길
분명히 알람 소리를 들었는데. . .
딱 1분만 눈을 감고 일어나야지. . .
시간을 확인해 보니 7시 40분
허겁지겁 출근 준비 후
어플만 킨 상태로 출근하였고
정말 다행히 지각을 면하게 되었어요...
퇴근길
드디어 금요일 퇴근시간
6시 땡!! 칼퇴는 하지 못하였지만
그래도 비교적 빠르게 퇴근을 해요~
언택트시대 자전거 출/퇴근
이제 자전거를 갖고 한강 자전거 도로로 가는 길이에요~

여기서부터 라이딩 시작!
동작대교를 지나 반포대교에 도착을 하였는데요
잠시 잠수교를 건너 새빛섬에 들렸어요


새빛섬은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때 방역을 위하여 폐쇄되었는데
9월 18일 현재는 다시 개방된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페달을 밟고 또 밟아 한강과 중랑천이 만나는 곳에 도착을 하였어요

한강을 지나 중랑천 자전거 도로로 들어왔는데요
자전거 도로에 회전교차로가 있는 것이
기억에 남았어요.
조금 더 달리니
청계천과 중랑천이 만나는 부근에 있는
살곶이 다리에 도착을 했습니다.

살곶이 다리는 문화재인 관계로
자전거에서 내려 자전거를 끌고 다리를 건넜어요
다시 집으로 레고 레고

집 인근에 도착하니 해가 지고 가로등이 켜지는 시간이 되었어요
어플리케이션 인증

출 근 / 퇴 근
자전거 출퇴근 장점
이렇게 자전거로 출퇴근을 해보니
제가 생각했을 때 좋은 점들이 있었는데요

- 운동
- 시간 절약


- 교통비 절약(Feat 에너지 절감)

코로나가 하루빨리 종식되어
마스크를 끼지 않고 자전거 라이딩을 즐기는 날을 바라며
마무리합니다.
지금까지 핫둘핫둘 최 기자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