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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 스포츠 기자단

 

안녕하세요!

여러분은 러닝을 하면서 그림을 완성하는 ‘러닝 아트’를 알고 계시나요?

그중 남산 일대를 달리며 하트 모양을 완성하는 남산하트런에 직접 도전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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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 하트런 출발!

남산하트런은 정해진 경로를 따라 달린 뒤 러닝 애플리케이션을

확인하면 이동 경로가 하트 모양으로 완성되는 코스입니다.

 

 

 

출발 전에는 애플리케이션의 위치 정보를 확인하고,

발목과 무릎을 중심으로 준비운동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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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은 평지보다 오르막과 내리막이 많기 때문에

처음부터 무리하게 달리지 않고 제 체력에 맞는 속도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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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거리를 달리더라도 마지막에 하트 모양을 완성한다는

표가 있어 평소 러닝보다 더욱 재미있게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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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과 함께 실천한 런티켓

‘런티켓’은 러닝과 에티켓을 합친 말로,

러너와 보행자가 공공장소를 안전하게 이용하기 위해 지켜야 하는 러닝 예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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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에는 러너뿐만 아니라 산책을 나온 시민과 관광객도 많아

주변을 살피며 달리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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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길에서는 한 줄로 달리기

사람이 많은 구간에서는 속도를 줄이고 길 한쪽으로 이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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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명이 나란히 달리면 다른 시민의 통행을 방해할 수 있기 때문에

일행과 달릴 때에도 한 줄로 이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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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월할 때는 “지나가겠습니다!”

앞에 있는 시민이나 러너를 추월해야 할 때는

갑자기 옆으로 지나가지 않고 “지나가겠습니다”라고 먼저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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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한마디지만 상대방이 러너의 위치를 미리 알 수 있어

충돌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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