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핫둘기자단 8기 송은주입니다.
이번 6월, 제가 가져온 서울시의 따끈따끈한 체육 소식은 바로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입니다.
치열한 경기 외에도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가득했는데요.
그중에서도 저는 '해치 퍼즐런'과 '쉬엄쉬엄 단오제'를
직접 체험하고 왔습니다.
한강을 즐거움으로 가득 채웠던 그 생생한 현장 속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지하철 7호선 자양역 2번 출구로 나오자마자
눈길을 사로잡는 수많은 체험 부스들이 시민들을 맞이하고 있었습니다.
길을 따라 중앙 분수 광장으로 향하니
커다란 행사장 안내도와 참가 등록
운영 부스들이 체계적으로 설치되어 있었는데요.
저 역시 종합 안내소에서 팸플릿과 기자증을 챙겨 들고 본격적인 취재를 시작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