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혹시 지난 4월 26일,
서울 도심의 도로가 통제되었던 사실을 아시나요?
바로 광화문 광장에서 여의도 공원을 거쳐 상암 월드컵공원 평화광장까지 이어진
'2026 서울하프마라톤'이 개최되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출발지였던 광화문 광장을 방문해
서울 시민들의 뜨거운 열기를 직접 느끼고 왔습니다.
이번 기사에 사용된 사진들은 Nikon Coolpix 디지털카메라로 촬영되었습니다.
지난 4월 26일 오전 7시 30분,
광화문 광장에는 약 2만 2천여 명의 인파가 모여 마라톤 레이스를 펼쳤습니다.
일요일 이른 아침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많은 러너가 모여 다시 한번 뜨거운 러닝 열풍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광화문 광장 일대부터 도로가 통제되었기에,
저는 종로 2가 역에서 내려 마라톤에 참여하는 러너들과 함께
광화문 광장까지 걸어갔습니다.
광장에 도착하니 이미 수많은 러너가
준비운동과 워밍업에 한창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