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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 스포츠 기자단

 

 

안녕하세요 김서현입니다!

이번 핫둘기자단 8기가 되어서

지난 3월 9일 서울시청에서 진행된

발대식에 다녀왔습니다.

 

 

학교 끝나고 바로 시청으로 다녀왔습니다.

서울특별시청을 들어갈 때 무척 긴장하였습니다.

 


 

 

1층에서 담당자분을 뵙고

3층에 올라가 제 자리에 앉았습니다.

 

아이스티와 샌드위치를 비롯해서

핫둘기자단 활동에 필요한 물품들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기자단증을 포함해

서울시 마스코트 해치가 그려진 손목 아대,

러닝 벨트, 스포츠 타월과 단복이 있었습니다.

 

주무관님이 스포츠 타월을 열심히 제작했다고 하셨는데

밝은 주황색에 그려진 해치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서울시의 생활체육을 취재하는 핫둘기자단인만큼

체육과 관련된 용품들이 주로였습니다!

 

 

4시가 되고 발대식이 시작되었습니다.

 

팀장님의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위촉장 수여를 했습니다.

 

위촉장을 받으니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 후 담당자님이 서울시에서 진행하는 생활체육 사업을 알려주셨습니다.

 

서울에서 거주한 지 벌써 10년이 넘은 서울시민이지만

처음 듣는 내용들이 많아서 더욱 열심히 들었습니다.

 

서울시는 현재

모두가 즐기는 스포츠 도시 서울’을 목표로

핫둘핫둘서울‘ 브랜드 론칭

내 집 앞 5분 거리 생활체육환경성하고 있습니다.

 

 

또 사업 소개 후

핫둘기자단 활동에 대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핫둘기자단은

서울시 생활체육대회 및 프로그램 참여와 현장 취재를 시민과 대학생의 입장에서

생생한 생활체육 현장 모습을 전달해야 하는 기자단입니다!

 

 

2부는 콘텐츠 제작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농구 해설위원으로 활동하시는

손대범 대표님이 강의를 진행하셨습니다.

 

저널리즘을 비롯해 기사와 기사를 어떻게 써야 하는지에 대해 알려주셨습니다!

 

스포츠 저널리즘이란

전통적인 스포츠 현장을 취재하는 것으로

스포츠 현장에서 일어나는 소식과 이야기를 미디어를 통해

텍스트, 동영상, 음성 등으로 전달하는 활동입니다.

 

기사를 작성할 때에

좋은 글과 훌륭한 취재 그리고 전문성과 책임감이 필요하다고 하셨어요.

 

도용과 부풀리기를 하지 않는

‘윤리의식‘을 강조하셔서 저도 다시 한번

각인했습니다.

 

기자로서 기사 작성을 위해 그리고 취재 때

알아두면 좋을 점에 대해서도 알려주셨습니다!

좋은 기사 작성을 위해

추구하는 기사를 필사하기,

인터뷰 거절 당해도 낙담하지 말기,

좋은 질문 고민해 보기와 같이

경험으로 쌓인 여러 소중한 조언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취재가 처음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거절당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으니

너무 시무룩하지 말라고 하신 말씀이

더욱 기억에 남는 거 같았습니다!

 

단체사진을 찍으며 핫둘기자단 발대식을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발대식에서 배운 내용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열심히 활동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