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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 스포츠 기자단

 

 

오늘은 서울시에서 주목받고 있는 아침 문화 프로그램, ‘쉬엄쉬엄 모닝’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이른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현장에는 여유로운 아침을 즐기려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졌습니다.

‘쉬엄쉬엄 모닝’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잠시 숨을 고르고, 몸과 마음의 균형을 찾을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입니다

 

사진(서울시) 

----------행사일정----------

 

 

이번 ‘쉬엄쉬엄 모닝’ 코스는 마포대교를 중심으로 한강 변을 따라 구성돼,

도심 속에서도 여유로운 아침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하였습니다.

저 또한 직접 체험해봤는데 중간중간 포토스팟도 있고 매번 차로 달리던

마포대교를 직접 걷게 되니 이색적인 경험이었습니다.

사진(내 손안에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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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행사----------

‘쉬엄쉬엄 모닝’ 코스는 킥보드, 유아차, 자전거, 인라인 등 다양한 이동수단 이용이 가능했습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자신의 속도에 맞춰 참여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었습니다.

도심 속 한강을 따라 보다 자유롭고 여유로운 아침 시간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직접 현장에 참여해보니 가장 먼저 느껴진 것은 ‘속도를 내려놓는 분위기’였습니다

보통 아침은 출근 준비, 일정에 쫓기는 시간으로 인식되기 마련인데,

이곳에서는 오히려 천천히 걷고,

가볍게 몸을 움직이며 하루를 준비하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이번 ‘쉬엄쉬엄 모닝’에는 가족 단위 참가자부터 러닝 크루, 개인 참가자까지 다양한 시민들이 함께했습니다.

유아차를 동반하거나 반려견과 함께 참여하는 모습도 눈에 띄었으며,

일부 참가자들은 코스프레를 즐기며 색다른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누구나 각자의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참여 방식의 자유로움이었습니다.

혼자 온 시민부터 친구, 가족 단위 참여자까지 다양했고,

유모차를 끌고 나온 부모, 반려견과 함께한 시민, 자전거와 킥보드를 활용하는 모습까지 어우러지며

하나의 ‘열린 아침 문화’가 형성되고 있었습니다.

특정한 형식이나 규칙에 얽매이지 않고,

각자의 방식으로 아침을 즐긴다는 점이 이 프로그램의 가장 큰 매력으로 느껴졌습니다.

 


 

 

----------찾아가는 서울체력장----------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찾아가는 서울체력장’ 등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서울에 한걸음 다가서는 것 같았습니다.

로잉머신, 윗몸일으키기,서전트점프 등 기초체력 테스트도 해볼 수 있고

손목닥터9988 포인트도 받아갈 수 있었습니다

 




 

쉬엄쉬엄 모닝’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잠시 속도를 늦추고,

각자의 방식으로 아침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도시 문화를 보여줬습니다.

다양한 연령대와 참여 방식이 어우러진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의 일상에 작은 여유와 활력을 더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