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변화 핫둘기자단의 첫 시작
새로운 도전의 첫 발걸음
어느덧 완연한 봄이 찾아왔습니다.
아침에는 춥고 낮에는 덥고 밤에는
쌀쌀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는데요.
여러분의 건강을 책임지고
알찬 소식을 전달해 줄
핫둘기자단을 소개합니다!
핫둘기자단은 대학생을 대상으로 모집해
서울시 내에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홍보하고 전달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서울시 생활체육 블로그,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만나고
접하실 수 있습니다~

핫둘기자단 위촉장 및 물품 전달


작년부터 여러 대외활동을 진행했지만
기자증을 받은 건 처음이라 신기하기도 하고
앞으로의 활동들이 무척 기대됐습니다.
발대식 후기
발대식을 참여하면서 긴장되면서 떨리기도 했습니다.
저는 일과 대외활동,학업을 함께 병행하다 보니 내가 잘할 수있을까라는
의구심이 생기고 걱정이 앞서기만 했습니다.
발대식에 참여하고 나니 오히려 제 걱정과는 다르게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프로세스가 있어서
마음 편하게 활동하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방에서 학교를 다니고 서울에서는 일과 대외활동을 겸하고 있는데
운동을 따로 할 시간이 없어서 기자단 활동에 누가 되지 않을까 염려되는
부분도 있지만 조금씩 제자신이 나아지고 기자단 활동을 통해
활발히 바뀔 수 있다면 오히려 더 많은 감사함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발대식은 전반적인 기자단 소개 후 위촉장 수여-쉬는 시간- 정진수강사님의
콘텐츠 역량 교육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위촉장 수여와 강사님의 콘텐츠역량교육을 통해
기자단으로서 책임감을 가질 수 있게 되었고
정보전달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어떻게 하면 명확하게
알릴 수 있을지에 대해 생각하게 된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어렸을 적 발에 뼈가 붙지 않고 성인이 되면서 서서히 붙는 체질이며
심지어 평발이라 군대에서 행군으로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심지어 군대에서 족저근막염을 앓아 걸어야하는
경우가 많은 곳에서 많은 고통을 느꼈습니다.
지금은 마라톤 요원으로 일을 하면서 마음껏 달리는 제또래들을 보면서
나도 언젠가 건강을 위해서 내자신을 위해서
달리는 시간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기회에 핫둘기자단을 위해서 또 저 자신을 위해서
달리기를 시작하려 합니다.
여러분과 같이 달리는
핫둘기자단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