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핫둘기자단 6기 문지예기자입니다.
핫둘기자단의 발대식으로 인사를 드렸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해단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기자단의 기간은 24년의 끝, 12월 31일까지이지만 해단식은 12월 중순에 진행하였습니다!
저희의 마지막 여정을 보러 가실까요~?!

해단식은 클럽806에서 진행하였는데요, 추운 계절 겨울이 되었습니다!
너무 이쁜 장소에 이쁘게 꾸며놓으셔서 보는 내내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각자의 자리에 식순과 레몬마들렌, 보조배터리가 있었답니다! 그리고 앞으로나가 조 별로 수료증을 받았습니다!

10개월간의 저희의 활동들을 보여주셔서 조별로 추억을 회상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그리고 개인 시상 전에 팀 시상을 먼저 진행하였는데요!
저희 조는 장려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만찬을 즐기며 행복하게 해단식을 마무리했습니다!-!
서울시 핫둘기자단 6기로 활동하면서 평소에 해보지 못했던 다양한 경험들을 해볼 수 있었는데요!!
서울시 생활체육과 관련한 활동들이 이렇게 많은 줄 몰랐고, 이후에 직접 참여해 보고 싶은 많은 행사들이 있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내년에는 직접 참여해볼 생각 입니다 ㅎㅎ!
더 나아가 많은 사람들에게 서울시 생활체육에 대해 꾸준히 알리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문지예 기자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본 게시글은 핫둘기자단이 작성한 글로 서울시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