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핫둘기자단 명소연입니다.
오늘은 짧다면 짧았고, 길다면 길었던 10개월간의 핫둘기자단 6기 활동을 마무리하는 해단식 날이었는데요,
중간간담회가 진행되었던 서울시 중구의 클럽806에서 진행된 해단식 현장을 담아보고자 합니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리자 서우리와 하태용이 반겨주는 해단식 배너를 볼 수 있었습니다.
문 안쪽으로는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해단식 장소가 있었는데요, 고층이라 그런지 외부 풍경도 좋았답니다.

해단식 시작 시간보다 약간 일찍 도착했더니 해단식 준비를 하고계시는 관계자분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10개월간 활동에 도움을 주셔서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자리에는 간식과 해단식 순서, 그리고 깜짝 선물이 놓여있었습니다.
지금까지 활동하며 찍은 영상 감상을 시작으로 수료증을 받고, 우수 조와 기자분들에 대한 시상도 있었습니다.
각 조에서 한분씩 활동 소감을 발표해주시기도 하였는데요, 너무 다 와닿는 말들이었습니다.
기념촬영 후에는 점심식사를 하고 해단식이 끝났습니다.
핫둘기자단 활동을 하며 서울시의 다양한 생활체육 대회, 행사와 프로그램을 알 수 있고, 이를 소개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비록 핫둘기자단 6기 활동은 이제 마무리되지만, 우리 함께 핫둘핫둘 운동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 본 게시글은 핫둘기자단이 작성한 글로 서울시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