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는 생화체육 저변 확대로 시민의 건강 및 활력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신나는 스포츠 도시 ‘서울’을 조성하기 위해 생활체육대회 활성화,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 확대 및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시민 참여프로그램 중 하나인, “2024 찾아가는 체육관”을 소개합니다.
“2024 찾아가는 체육관”은 평소 운동할 시간이 부족한 시민들을 위해 기획된 생활체육 참여프로그램입니다.
특별한 기술 필요 없이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즐길 수 있는 “뉴스포츠” 종목으로 구성했습니다.
"2024 찾아가는 체육관"은 4월부터 7월까지 상반기, 9월부터 10월까지 하반기로 나눠 뚝섬한강공원, 여의도한강공원," 여의도공원 등 시민들이 자주 몰리는 지역 위주로 직접 뉴스포츠 체험 장비를 실은 트럭을 싣고, 지정된 야외 공간에서 시민들이 체육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습니다.
*뉴스포츠란?
뉴스포츠는 축구, 야구, 농구, 배구, 핸드볼 등의 메이저스포츠를 더욱 안전하게 쉽게 개량하거나 또는 전통 놀이를 현대에 맞게 변형하여,
누구나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창안된 스포츠를 통칭하는 용어입니다.
언제, 어디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 스포츠입니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스포츠입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소통 스포츠입니다.
*출처: 한국뉴스포츠협회
뉴스포츠란 | 뉴스포츠협회 (newsports.or.kr)
□플라잉디스크
플라잉디스크를 날려서 디스캐처 트레블러 안에 넣는 타깃형 뉴스포츠로, 디스캐처 트래블러의 거리를 조절해 가면서 던지면 집중력을 향상할 수 있습니다.

□디스크플렉트
바스켓에 플라잉디스크를 던져 넣거나 날아오는 플라잉디스크를 손으로 쳐서 넣는 뉴스포츠입니다.
플라잉디스크를 던져서 혹은 손으로 쳐서 바스켓을 맞추기만 하더라도 점수를 낼 수 있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습니다.

뚝섬한강공원 인근 대학교에 다니는 대학생들이 한강에 놀러 와서 친구와 함께 즐기고 있습니다.
□셔플보드
셔플보드는 가늘고 긴 막대(큐)로 원반(디스크)을 코트 위에서 밀어 코트에 그려진 스코어링 다이어그램(득점 구역)에 디스크를 넣어 점수를 겨루는 타깃형 뉴스포츠입니다.

▲점심시간에 여의도공원에서 셔플보드를 즐기는 학생들
□한궁
한궁은 양손을 다 사용하여 좌뇌와 우뇌를 동시에 사용합니다. 표적에는 점수가 자동으로 계산되어 경기의 재미를 더해주는 한국의 다트형 뉴스포츠입니다.

▲점심시간 여의도공원에서 한궁을 즐기는 직장인
□플로어컬링
손으로 스톤을 밀어 표적 안에 넣는 빙상스포츠 종목인 컬링을 기반으로 만든 타깃형 뉴스포츠 종목입니다.

▲여의도공원에서 플로어컬링을 체험하는 시민
□미니골프
약 13개의 장애물을 이용하는 골프형 뉴스포츠입니다. 다양한 방식으로 집중력을 발휘하여 퍼팅연습이 가능합니다.

▲홀인원 하는 시민 참가자
□인디아카
배구의 재미를 라켓이 아닌 손바닥으로 직접 느낄 수 있는 네트형 뉴스포츠입니다.
작고 가벼운 인디아카를 통해 구기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쉽게 즐길 수 있습니다.

▲인디아카 시범을 보여주는 관계자
□핸들러
배드민턴과 탁구가 접목된 뉴스포츠로, 짧은 라켓을 사용하여 콕을 쉽게 맞출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네트가 없어도 경기가 가능하며 콕도 멀리 나가지 않아 시공간 구애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배드민턴과 탁구가 결합한 뉴스포츠인 핸들러 시범을 보여주는 관계자
□티볼
티 위에 공을 올려놓고 치는 게임으로, 투수가 필요없습니다. 누구나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된 야구형 뉴스포츠입니다.

▲티볼을 즐기는 시민
▲프로그램 참가 확인 스탬프 쿠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독려를 위해 다섯 개 이상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도장을 받아오면 선착순으로 상품을 주기도 합니다.
또한 이 프로그램은 대한뉴스포츠협회에서 해마다 진행하고 있는데요. 참여한 시민들의 만족도, 개선할 점, 등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여
사업을 진행할 때마다 반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뉴스포츠를 통해 생활에서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쉽게 운동을 즐기고 건강한 여가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참가자 만족도 설문조사를 하고 있는 시민
-참가자 소감-

-이우진-
어렸을 때부터 체육을 좋아하고, 재밌어서 일상에서 다양한 운동을 즐겼습니다.
또 지난 6월에 열린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에 참여해서 자전거도 탔습니다.
현재는 학교에서 학생 선수로 야구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일상에서 운동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돼서 좋습니다.
사람들이 체육을 통해서 건강도 챙기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임아란, 김나흔, 이서연-
점심시간에 친구들과 공원에 나와 운동을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학교에서 하는 체육 활동 외에 "찾아가는 체육관"프로그램을 통해 새롭고 다양한 운동을 할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오랜만에 공원에서 친구들과 운동도 하고, 추억을 쌓을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2024 찾아가는 체육관" 2024년도 참여는 마감됐지만 내년에도 계속 진행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본 게시글은 핫둘기자단이 작성한 글로 서울시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