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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 스포츠 기자단

안녕하세요, 핫둘기자단 박한샘입니다♥

2024년 여러분들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스포츠는 무엇인가요?

저는 단연 프로야구(KBO)를 망설임 없이 고를 거 같아요!

 

 

 

사상 첫 천만 관중 달성 역대급 흥행 호재에 활짝 웃은 KBO리그 

출처 : https://www.news1.kr/sports/baseball/5556504

 

올시즌 '대박'을 을쳤던 국내 프로야구!

KBO에 따르면 올시즌 정규리그 최종 관중 총 1088만명 이상을 기록하며

역대 최다 관중을 달성했다고 합니다.

KBO를 모르는 분들도 있다고요?

지금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KBO리그는 대한민국의 프로야구 리그로 1981년 출범하였습니다.

단일리그제 체제로 각 팀은 144게임씩 총 720경기를 시즌마다 진행하게 되죠!

정말 많은 경기를 치르지 않나요?

미디어의 발달로 더 많이 노출되어 그런지

요즘 들어 야구라는 스포츠가 우리의 삶에 더 깊이 스며든 듯합니다.

 

 

KBO에 따르면 올시즌 정규리그 최종 관중 총 1088만명 이상을 기록하며 

출처 : https://www.sportsworldi.com/newsView/20241029516120

올해 정규리그를 마친 뒤 가을 야구(일명, 포스트시즌)에서도

그 열기는 멈출 줄 모르는 흥행 가도를 자랑했다고 합니다.

특히, 서울에 위치한 잠실 종합운동장 야구장의 경우,

2개의 팀이 홈구장으로 사용하고 있을 뿐더러, 교통이 편리하여

더 많은 팬들이 찾아주셨다고 하는데요!

잠실 구장을 홈으로 사용하는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는

포스트시즌까지 진출에 성공하며,

잠실 구장의 열기를 더 뜨겁게 했습니다!

도대체 왜 이렇게 프로야구의 인기가 높아졌을까?

잠실 야구장에 왜 다들 모이는 것일까?

다들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그러면 그 현장으로 한번 들어가서 자세히 살펴볼까요?


잠실 야구장

현재, KBO 구단 중 가장 오래되고 큰 규모를 자랑하는

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입니다.

많은 팬들의 사랑과 추억이 담긴 잠실 야구장.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25 종합운동장역 앞에 위치하고 있으며

23750석을 보유한 대형 구장입니다.

여러이유로 2026년 이후 철거 되며 돔구장으로 새롭게 태어날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 전까지, 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에서

야구도 보고, 응원도 하고!

재미와 운동, 스트레스 타파를 한번에 도전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포스트시즌,

잠실 구장 직관은 어떨까?

KBO를 모르는 분들도 있다고요? 

 

저도 2024 흥행하는 프로야구의

포스트시즌을 맞이하여 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으로

경기를 관람하고 왔습니다.

 

포스트시즌은 정규 시즌의 성적을 토대로 순위가 매겨진 팀들이

본격적으로 우승팀을 가리기 위해 치르는 단기 레이스를 말합니다.

대략 9월 하순부터 10월 사이에 치러지기 때문에 '가을야구'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지금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야구 관람이라고 말하지만,

사실은 생활 속에 숨겨진 다이어트 맛집이라는 점!

잠실 구장에서는 절대 앉아서 경기를 보지 않습니다.

응원하는 팀의 공격권 상황일 때,

응원 단장님의 구호에 맞춰 응원 안무를 따라하게 됩니다!

이것이야말로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운동하게되는 것, 아닐까요?ㅎㅎ

이제는 단순 관람의 시대가 아닙니다!

선수만 뛰는 것이 아닌 관중도 관중석에서 뛸 수 있다!

취미,여가 생활과 함께 즐기며 운동할 수 있어 일석이조~

상 생활에서 마주치는 스트레스와는 다른 환경에서 몰입하여

경기를 관람하는 것은 마음의 여유를 가져다 줄 수 있습니다.

2025 시즌 서울 종합운동장 야구장에서

직접 관람 및 응원 강추합니다!

 

 

KBO리그는 대한민국의 프로야구 리그로 1981년 출범하였습니다.

저도 열심히 응원을 하며

땀으로 샤워를 했습니다..ㅎㅎ

여러분들도 올해 프로야구 재밌게 보셨나요?

2025년이 더 기대되는 프로야구리그!

그때는 잠실구장에서 다같이 응원하며 신나게 즐거보는 것은 어떨까요?

11월에도 많은 분들을 위한 생활체육 소식 들고 오겠습니다!

그럼 안녕!

 

 

핫둘기자단 박한샘 기자
 

※ 본 게시글은 핫둘기자단이 작성한 글로 서울시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