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핫둘기자단 6기 권예진입니다!
여름이 되어 장마철이 찾아왔는데요,
실외에서 할 수 있는 운동들이 제한되고
비가 와서 축축 처지는 기분에 장마철에는 운동을 하지 않게 되는 경우가 많아집니다.
하지만 장마철에는 오히려 운동을 해야하는데요,
건강한 사람들도 날씨에 의해 신체적·정신적으로 많은 영향을 받게 됩니다.
특히 비가 오면 전체적으로 기온이 떨어져서 평소보다 관절이 경직되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장마철에는 어떤 운동을 할 수 있는지 서우리·하태용과 함께 알아볼까요?
클라이밍

대표적인 실내 스포츠, 클라이밍입니다.
클라이밍은 인공으로 만들어진 암벽 구조물을 손과 발을 이용해서 목표 지점을 향해 올라가는 운동입니다.

전신의 근육, 코어 근육 등이 사용되며 목표 지점으로 등반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집중력도 요하는 운동이기 때문에
스트레스 해소와 자신감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난이도에 따라 도전할 수 있는 코스가 나뉘어져 있어서
초보자인 분들도 충분히 도전해볼 수 있는 스포츠입니다.
근력을 요하는 스포츠이기에 본격적인 클라이밍 시작 전,
꼭 스트레칭을 하고 시작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요가

두번째 실내 스포츠는 요가입니다!
요가는 명상과 호흡, 스트레칭이 결합된 복합적인 심신 수련 방법입니다.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할 수 있고 특별한 준비물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스포츠 중 하나입니다.
특히 요가는 스트레칭을 하면서 몸의 유연성을 키우고 자세 교정까지 할 수 있기 때문에
장마철에 비가 오면서 굳어진 관절을 풀어주기 좋은 운동입니다.
스쿼시

세번째 실내 스포츠는 스쿼시입니다!
사방이 벽으로 둘러싸인 코트에서 라켓으로 벽에 공을 튀기고, 이를 받아 쳐내는 스포츠입니다.
테니스와 비슷하지만 스쿼시는 상대편 선수의 공을 받는 것이 아니라 벽에 맞고 나오는 반발력을 이용한 운동입니다. 특히 운동효과가 커서 바쁜 도시인들에게 인기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 운동 중 하나입니다.

민첩성, 속도감, 지구력, 신체 조절 능력 등이 필요한 운동으로
실내에 경기장이 마련되어 있으며, 이 때문에 비오는 날에도 날씨에 제한을 받지 않고 스포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실내 사이클

마지막으로는 실내 사이클입니다!
유산소 운동으로 유명한 실내 사이클 운동은 일반 걷기 운동보다 훨씬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는데요,
하체 관절을 위주로 사용하는 운동이기 때문에 관절의 가동성과 가동 범위가 좋아지게 되는 운동입니다.
하체를 움직이지만 복부에 힘을 준 상태로 사이클을 타야하기 때문에 코어 근육도 기를 수 있습니다.
저강도의 운동이어서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운동을 할 수 있으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스피닝과 같은 고강도 유산소로도 즐길 수 있습니다!
장마철에는 오히려 관절이 굳을 수 있기 때문에 관절을 풀어줄 수 있는 운동을 해주어야 합니다.
지속적인 운동은 우리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비가 오더라도 꾸준한 스트레칭과 실내 운동으로 관절 건강을 지키고,
활기찬 일상을 이어갈 수 있길길 핫둘기자단이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본 게시글은 핫둘기자단이 작성한 글로 서울시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