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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 스포츠 기자단

 

 

안녕하세요! 서울시민 스포츠 기자단 김효리입니다.

지난 10월 11일부터 26일까지 제65회 전국 일반부 아이스하키 선수권대회가 개최되었는데요.

2002년 이후 처음으로 개최된 국내 실업 아이스하키 대회 현장에 제가 다녀왔습니다!

 

 

 

 

이번 대회는 안양한라, 대명 킬러웨일즈, 하이원

3개 팀의 홈 링크를 순회하며 일요일과 월요일, 일주일에 2번씩

총 6경기가 진행되었는데요.

 

 

코로나19로 인해 무관중 경기로 시작했던 이번 대회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내려간 18일부터

미리 사전예약을 한 일정 인원에 한해 입장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지난 25일에 진행된 5경기

안양한라 VS 하이원 경기를 관람하였습니다.

 

 

현장은 많은 팬분들의 관심과 열정으로 뜨거웠는데요.

사회적 거리와 안전 수칙을 지키며 응원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경기는 2피리어드부터 더욱 뜨거워졌는데요.

 

 

2피리어드에 안양한라 문국환 선수의 득점을 시작으로

이현승 선수의 추가골

 

 

3피리어드 이돈구 선수의 득점 이후,

하이원 신상윤 선수와 조지현 선수의

득점으로 시작된 하이원 선수들의 추격전!

 

 

양 팀 모두 열정적인 경기 플레이를 보여주었습니다.

 

 

 

 

마지막 안양한라 신상우 선수의 골로

경기는 4-2 안양한라의 승으로 마무리되었고

 

 

안양한라 팀은 이번 대회 전승으로

제65회 전국 일반부 아이스하키 선수권대회의 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

 

 

 

 

 

이번 달 15일부터 2020 제40회 유한철배 전국 일반부 아이스하키대회가 시작될 예정이니

서울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뜨거운 열정이 가득한 아이스하키 현장에 다녀온 김효리였습니다!

 

 

 

*서울시민 스포츠 기자단의 취재 내용은 서울시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